| "제35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볼링선수 김 지은 부상 딛고 불굴의 투혼으로 은메달 |
| 2015-11-02(월)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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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볼링대회에서 심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혼을 불살라 은메달을 목에 건 선수가 있어 화제다
이 선수는 대구시 볼링선수단으로 참여한 여자부 김 지은 선수인데 28일 강릉시 뉴그랜드 강남볼링장에서 개최된 볼링 남녀 개인전 시합에서 원쪽 발목에 압박붕대를 감고 다리를 심하게 절면서 게임에 임했다
이는 연습 도중 볼링공이 발목에 떨어져서 다친 부상으로 진단명이 근육파열, 혈종, 인대손상 등으로 도저히 시합을 할 수 없는 상태임에도 붕대를 감고 시합에 임 한 것이다
김지은선수는 2013소피아올림픽 금메달 3관왕의 수상자이며 얼마전 치룬 아시아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딴 유능한 선수이다
1차 시기에 부상으로 인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불굴의 투혼으로 2차시기 부터는 에버리지200을 넘기면서 본인의 기량을 열심히 보여 주었다
애초에 주치의가 시합이 어럽다고 하였으나 본인이 대구시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따야 한다며 체전에 참가 하였다겠다고 하여 출전 시킨것이라고 김지은선수 코치는 말했다
김 지은 선수는시합 후 대구시 볼링선수단 응원 병원인 강릉고려병원으로 와서 스포츠부상 전문의사인 정형2과 왕진식과장에게 부상 부위를 치료하였는데 왕과장은 “이런 상태에서 경기를 했다는 것은 대단히 놀랄일이며 은메달까지 딴 것은 기적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 선수는 대구시 볼링선수단으로 참여한 여자부 김 지은 선수인데 28일 강릉시 뉴그랜드 강남볼링장에서 개최된 볼링 남녀 개인전 시합에서 원쪽 발목에 압박붕대를 감고 다리를 심하게 절면서 게임에 임했다
이는 연습 도중 볼링공이 발목에 떨어져서 다친 부상으로 진단명이 근육파열, 혈종, 인대손상 등으로 도저히 시합을 할 수 없는 상태임에도 붕대를 감고 시합에 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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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기에 부상으로 인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불굴의 투혼으로 2차시기 부터는 에버리지200을 넘기면서 본인의 기량을 열심히 보여 주었다
애초에 주치의가 시합이 어럽다고 하였으나 본인이 대구시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따야 한다며 체전에 참가 하였다겠다고 하여 출전 시킨것이라고 김지은선수 코치는 말했다
김 지은 선수는시합 후 대구시 볼링선수단 응원 병원인 강릉고려병원으로 와서 스포츠부상 전문의사인 정형2과 왕진식과장에게 부상 부위를 치료하였는데 왕과장은 “이런 상태에서 경기를 했다는 것은 대단히 놀랄일이며 은메달까지 딴 것은 기적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월드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