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숲가꾸기 부산물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숲도 가꾸고 땔감도 나누고 1석 2조 |
| 2015-11-10(화) 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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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에서는 9일(월) 숲가꾸기사업 부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 날 산림과 직원 15명은 2015년도 숲 가꾸기사업으로 발생된 부산물 약3톤을 땔감으로 수집,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거주지까지 직접 전달했다
김진팔 산림과장은 “올해부터는 2018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숲 가꾸기사업 활성화로 작업장 내에서 많은 부산물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에는 더 많은 취약계층 서민들에게 땔감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 날 산림과 직원 15명은 2015년도 숲 가꾸기사업으로 발생된 부산물 약3톤을 땔감으로 수집,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거주지까지 직접 전달했다
김진팔 산림과장은 “올해부터는 2018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숲 가꾸기사업 활성화로 작업장 내에서 많은 부산물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에는 더 많은 취약계층 서민들에게 땔감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월드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