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 중국 북경 애니메이션 콘텐츠 로드쇼 개최』
2015-11-10(화) 23:22
에니메이션 벼리이야기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애니메이션 창작기획안(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제 10회 북경 국제문화창의산업 박람회 애니메이션 게임산업 프로젝트 설명회에 이들 작품을 출품하여 중국애니메이션 업계에 처음으로 선을 보이게 된다.

총 39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콘텐츠 이동 전시 행사(GIMC road show)는 중국 북경시 문화국이 주최하여 오는 11월 15일 부터 일주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콘텐츠 관련 진흥원에서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처음으로 해외에서 로드쇼를 개회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자체 애니메이션 IP(Intellectual Property) 39편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2005년부터 진행한 AAR(Asia animation round) 공모전을 통해 꾸준히 발굴한 애니메이션 IP로서, 국내외 최고의 애니메이션 전문가들로부터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에니메이션 숲속의 배달부
주요 애니메이션 작품으로는 올해 EBS와 공동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숲속배달부 빙빙’, 중국의 신비한 배경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아름다운 판타지 애니메이션‘벼리이야기’, 미국 니켈로디언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당선된 ‘Dr. Dee & Bitboy’, 2014년도 AAR 공모전 수상작‘바리스타’,‘고동이 파티’, 2015년도 AAR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티나의 양말’등이 있는데, "숲속의 배잘부 빙빙“은 EBS와 공동제작 계약을 맺어 2017년초에 E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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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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