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 하얼빈 빙등축제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선 보인다 12월 23일 개막하여 내년 2월까지 지속적으로 즐길수있는 행사 제공 |
| 2015-11-15(일)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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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개발공사와 (주) 투루이스트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칭하는 겨울 빙등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장 규모는 6만6,115㎡ 로 눈과 얼음을 이용한 대단위 축제장 조성하여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이번 행사에는 하얼빈시가 인증한 중국 아티스트 400여명이 참여한다고 한다
세계3대 겨울축제인 중국 하얼빈 빙등축제는 평창 알펜시아에서 수원화성과 텐안문 타지마할, 콜로세움 등 50여 개의 조형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강원도개발공사 사장(이 청룔)은 “이 행사는 알펜시아와 강원도를 찾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순한 이벤트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즐길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 규모는 6만6,115㎡ 로 눈과 얼음을 이용한 대단위 축제장 조성하여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이번 행사에는 하얼빈시가 인증한 중국 아티스트 400여명이 참여한다고 한다
세계3대 겨울축제인 중국 하얼빈 빙등축제는 평창 알펜시아에서 수원화성과 텐안문 타지마할, 콜로세움 등 50여 개의 조형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강원도개발공사 사장(이 청룔)은 “이 행사는 알펜시아와 강원도를 찾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순한 이벤트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즐길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