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내년도 예산 7,424억원 편성 시민의 ‘복지’와 ‘안전’, ‘교육’ 등 서민생활 분야와 ‘2018동계올림픽’ 준비에 중점을 두고 올해보다 8.2% 증액 편성 |
| 2015-11-24(화)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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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금년보다 8.2% 증액한 7,424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계별 편성 규모는 일반회계가 8.7% 증가한 6,507억원이고, 특별회계는 917억원으로 금년 대비 4.7% 증가한 규모이며 세출예산의 주요편성 시민의 ‘복지’와 ‘안전’, ‘교육’ 등 서민생활 분야와 ‘동계올림픽 준비’에 중점을 두어 편성했다
특히,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해서 시장, 부시장 업무추진비를 20~30% 절감했으며, 민간단체 보조사업도 전년대비 동결했다
또한 향후에는, 건전재정 운용을 위하여 경상경비 예산을 5~10% 절감하여 약 50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체 투자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투자 사업에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및 진입도로 건설(240억원) ❖올림픽 아트센터 건립(152억) ❖강릉~원주 복선전철 도심구간 사업(100억) ❖도시계획도로 23개노선(87억) ❖농어촌도로 14개노선(39억) ❖설악단오문화권개발사업(44억원) ❖순포개호 습지복원사업(37억원) ❖연곡해변 관광지개발(24억원) ❖ 관광도시조성사업(24억원)❖ 전선지중화사업(16억)과 같은 기반 시설 투자 사업과 ❖사회재해․재난예방(21억)❖자연재해․재난예방(25억) ❖하천재해예방(16억)❖주문진등대지구 새뜰마을조성사업(14억원) ❖학교교육경비지원(62억원) ❖학교친환경급식지원(53억원)등의 안전 및 교육분야 사업이 중심을 이룬다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총 2,036억원으로 세출예산의 27.4%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초생활보장(358억원) ❖취약계층지원(306억) ❖보육․가족 및 여성(482억) ❖노인․청소년(837억) ❖노동․보훈(53억)순 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논어(論語)의 ‘인무원려필유근우(人無遠慮必有近憂)’라는 말을 인용, 이는 먼 훗날을 대비하는 고민과 사려 깊음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 것”이라며, “‘올림픽 준비와 성공’ 그리고, ‘올림픽 이후 세계 속의 강릉 건설’을 목표로 예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특히, 2016년이 길게 보고 크게 웃는 미래를 위한 선택의 첫해로 강릉의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회계별 편성 규모는 일반회계가 8.7% 증가한 6,507억원이고, 특별회계는 917억원으로 금년 대비 4.7% 증가한 규모이며 세출예산의 주요편성 시민의 ‘복지’와 ‘안전’, ‘교육’ 등 서민생활 분야와 ‘동계올림픽 준비’에 중점을 두어 편성했다
특히,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해서 시장, 부시장 업무추진비를 20~30% 절감했으며, 민간단체 보조사업도 전년대비 동결했다
또한 향후에는, 건전재정 운용을 위하여 경상경비 예산을 5~10% 절감하여 약 50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체 투자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투자 사업에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및 진입도로 건설(240억원) ❖올림픽 아트센터 건립(152억) ❖강릉~원주 복선전철 도심구간 사업(100억) ❖도시계획도로 23개노선(87억) ❖농어촌도로 14개노선(39억) ❖설악단오문화권개발사업(44억원) ❖순포개호 습지복원사업(37억원) ❖연곡해변 관광지개발(24억원) ❖ 관광도시조성사업(24억원)❖ 전선지중화사업(16억)과 같은 기반 시설 투자 사업과 ❖사회재해․재난예방(21억)❖자연재해․재난예방(25억) ❖하천재해예방(16억)❖주문진등대지구 새뜰마을조성사업(14억원) ❖학교교육경비지원(62억원) ❖학교친환경급식지원(53억원)등의 안전 및 교육분야 사업이 중심을 이룬다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총 2,036억원으로 세출예산의 27.4%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초생활보장(358억원) ❖취약계층지원(306억) ❖보육․가족 및 여성(482억) ❖노인․청소년(837억) ❖노동․보훈(53억)순 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논어(論語)의 ‘인무원려필유근우(人無遠慮必有近憂)’라는 말을 인용, 이는 먼 훗날을 대비하는 고민과 사려 깊음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 것”이라며, “‘올림픽 준비와 성공’ 그리고, ‘올림픽 이후 세계 속의 강릉 건설’을 목표로 예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특히, 2016년이 길게 보고 크게 웃는 미래를 위한 선택의 첫해로 강릉의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 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 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