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광산구청장 모자가족 복지시설 준공식 참여 |
| 2015-12-17(목)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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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산구청장은 18일 모자가족 복지시설 ‘우리집’ 준공식에 참석한다.
운수동에 터를 잡은 ‘우리집’은 18세 미만의 자녀와 함께 사는 무주택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복지시설이다. 모두 10세대가 최대 5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민 구청장은 담당 공직자와 함께 개소식에 참석해 모자 가정의 화목과 경제적 자립을 도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운수동에 터를 잡은 ‘우리집’은 18세 미만의 자녀와 함께 사는 무주택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복지시설이다. 모두 10세대가 최대 5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민 구청장은 담당 공직자와 함께 개소식에 참석해 모자 가정의 화목과 경제적 자립을 도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