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해상 차량 추락,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
| 2016-01-05(화)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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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앞 해상에 추락한 차량과 인근에서 운전자 등 시신 3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 중이다.
4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낮 12시 36분께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3m 앞 해상에 변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 및 122구조대를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낮 12시 52분께 해상에서 차량을 발견하고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차량 내부에서 운전자 G모(33세,여)씨와 아들 A군(5세,남)을 인양했다.
또한 오후 3시 50분께 차량에서 500m 떨어진 해상에서 실종된 딸 A양(7세,여)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은 신고자 및 가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4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낮 12시 36분께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3m 앞 해상에 변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 및 122구조대를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낮 12시 52분께 해상에서 차량을 발견하고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차량 내부에서 운전자 G모(33세,여)씨와 아들 A군(5세,남)을 인양했다.
또한 오후 3시 50분께 차량에서 500m 떨어진 해상에서 실종된 딸 A양(7세,여)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은 신고자 및 가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