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마약류취급의료기관 특별 지도․점검 실시 - 마약류 유통체계 확립 및 판매질서 유지 |
| 2016-01-10(일) 16:04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오는 22일까지 마약류취급자의료기관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의료기관에서 마약류 불법투약 등 관리소홀로 인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마약류 유통체계 확립 및 판매질서 유지를 위해 관련법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한다.
마약류취급자 허가․지정 여부, 마약류관리대장 비치․작성 및 재고량 일치여부,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 비치․작성 여부, 사고마약류 임의폐기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후 경미한 위반사항은 행정지도하고 법률 위반 등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서구는 마약류취급자 점검과 함께 병원에 대한 안전관리 분야 점검을 실시하여 동절기 화재사고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불법 의약품 사용 및 의료행위를 근절하여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며 “안심하고 의약 업소를 이용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의료기관에서 마약류 불법투약 등 관리소홀로 인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마약류 유통체계 확립 및 판매질서 유지를 위해 관련법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한다.
마약류취급자 허가․지정 여부, 마약류관리대장 비치․작성 및 재고량 일치여부,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 비치․작성 여부, 사고마약류 임의폐기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후 경미한 위반사항은 행정지도하고 법률 위반 등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서구는 마약류취급자 점검과 함께 병원에 대한 안전관리 분야 점검을 실시하여 동절기 화재사고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불법 의약품 사용 및 의료행위를 근절하여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며 “안심하고 의약 업소를 이용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경배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김경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