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헌혈 및 장기 등 기증등록 사랑나눔 행사 개최 -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 |
| 2016-01-18(월) 10:58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오는 18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공동으로 ‘사랑의 헌혈 및 장기 등 기증 등록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방학 등으로 개인과 단체헌혈이 감소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짐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자는 50kg 이상, 여자는 45kg 이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단, 감염병 및 기타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약물복용 및 주사를 맞은 경우, 특별한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등은 헌혈을 할 수 없다.
만 20세 이상이면 장기 등 기증 신청을 할 수 있고 희망자는 현장에서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액과 장기는 인공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작은 관심이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과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방학 등으로 개인과 단체헌혈이 감소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짐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자는 50kg 이상, 여자는 45kg 이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단, 감염병 및 기타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약물복용 및 주사를 맞은 경우, 특별한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등은 헌혈을 할 수 없다.
만 20세 이상이면 장기 등 기증 신청을 할 수 있고 희망자는 현장에서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액과 장기는 인공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작은 관심이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과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김경배 기자 kkb@wdbs.co.kr 광주김경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