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읍․면순회「군수와 군민과의 대화」연기 - 구제역 유입 차단방역 행정력 집중 - |
| 2016-01-19(화) 13:54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추진할 예정이었던 2016년도 읍․면순회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전북 김제와 고창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우리군 유입 및 구제역 발생을 차단시키기 위해 읍면순회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특히, 영광군 3개 읍면(영광읍․대마면․법성면/가축사육두수 67,791)의 경우 고창군 무장면 구제역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10㎞이내인 예찰지역에 해당되어 가축농장 관계자 및 종사자 등에 대한 이동제한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영광군은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구제역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함으로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구제역에 따른 주민불편의 최소화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북 김제와 고창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우리군 유입 및 구제역 발생을 차단시키기 위해 읍면순회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특히, 영광군 3개 읍면(영광읍․대마면․법성면/가축사육두수 67,791)의 경우 고창군 무장면 구제역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10㎞이내인 예찰지역에 해당되어 가축농장 관계자 및 종사자 등에 대한 이동제한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영광군은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구제역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함으로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구제역에 따른 주민불편의 최소화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