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ACE)학생자율탐구 프로젝트 보고서 발표회 발표회 1월 22일(금) 개최 |
| 2016-01-21(목)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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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기초교육대학(학장 최한용)은 2015학년도 (ACE)학생자율 팀 프로젝트 보고서 발표회를 1월 22일(금) 낮 12시 본관 2184강의실에서 개최한다.
ACE사업의 하나로 시행되는 학생자율 팀 프로젝트는 개인이나 3명에서 6명 이내로 구성된 팀이 프로젝트 주제를 정하고 탐구함으로써 공동체 정신을 기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25일 열린 프로그램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 달여 동안 프로젝트 연구를 진행하여 제출된 보고서 29건 가운데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상 5팀을 선정했다. 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팀 당 20만 원 이내에서 활동경비를 지원했으며 최우수팀 80만 원을 비롯하여 총 5백만 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실패 속에서의 재도약, 아이리버 미국에 다시 떠오르다’(대표 강대진 경영학부 4)는 2000년대 MP3 제조 회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다가 애플이 아이팟을 앞세워 Mp3 시장에 진입하고, 스마트폰 출시에 따라 매출 감소의 직격탄을 맞은 아이리버가 차별화된 제품과 전략으로 6년 만에 1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제2의 비상을 꿈꾸는 변화를 집중 탐구했다. 아이리버의 추락은 벤처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단계의 회사 경영 실패가 결정적 원인이었으며 이후 참여를 통한 창조경영, 예측 가능한 경영, 역량 업그레이드의 경영 철학과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시장에 새롭게 비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수상에 선정된 ‘성공한 리더와 실패한 리더를 통해 알아본 리더의 자질과 특성’(대표 변경화 국어국문학과 3)은 조선시대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과 최악의 폭군 흥선대원군의 모습을 통하여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을 찾아본 결과 이상적인 리더는 귀를 열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약자에게는 자세를 낮춰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도움을 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우수작 ‘잔액을 알 수 있는 버스카드’(대표 윤소영 컴퓨터공학과 1)는 기존의 교통카드 잔액 확인법의 단점을 개선하여 ‘카드 자체로 잔액을 확인하는 방법’과 ‘앱을 이용하여 잔액을 확인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우수작 ‘정치와 지역사회-명확한 개념과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대표 박선진 정치외교학과 1)는 ‘좌·우파’라는 개념의 연원을 조사하고, 세계적 좌·우파 이념 지형도에서 대한민국의 위치를 바탕으로 광복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정당사 및 정당의 이념과 인물을 연구했으며 광주시의회를 중심으로 ‘구’단위의 지역을 조사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이슈를 파악한 결과 정치는 관념적인 것이 아닌 참여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교훈을 이끌어냈다.
ACE사업의 하나로 시행되는 학생자율 팀 프로젝트는 개인이나 3명에서 6명 이내로 구성된 팀이 프로젝트 주제를 정하고 탐구함으로써 공동체 정신을 기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25일 열린 프로그램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 달여 동안 프로젝트 연구를 진행하여 제출된 보고서 29건 가운데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상 5팀을 선정했다. 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팀 당 20만 원 이내에서 활동경비를 지원했으며 최우수팀 80만 원을 비롯하여 총 5백만 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실패 속에서의 재도약, 아이리버 미국에 다시 떠오르다’(대표 강대진 경영학부 4)는 2000년대 MP3 제조 회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다가 애플이 아이팟을 앞세워 Mp3 시장에 진입하고, 스마트폰 출시에 따라 매출 감소의 직격탄을 맞은 아이리버가 차별화된 제품과 전략으로 6년 만에 1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제2의 비상을 꿈꾸는 변화를 집중 탐구했다. 아이리버의 추락은 벤처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단계의 회사 경영 실패가 결정적 원인이었으며 이후 참여를 통한 창조경영, 예측 가능한 경영, 역량 업그레이드의 경영 철학과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시장에 새롭게 비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수상에 선정된 ‘성공한 리더와 실패한 리더를 통해 알아본 리더의 자질과 특성’(대표 변경화 국어국문학과 3)은 조선시대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과 최악의 폭군 흥선대원군의 모습을 통하여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을 찾아본 결과 이상적인 리더는 귀를 열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약자에게는 자세를 낮춰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도움을 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우수작 ‘잔액을 알 수 있는 버스카드’(대표 윤소영 컴퓨터공학과 1)는 기존의 교통카드 잔액 확인법의 단점을 개선하여 ‘카드 자체로 잔액을 확인하는 방법’과 ‘앱을 이용하여 잔액을 확인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우수작 ‘정치와 지역사회-명확한 개념과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대표 박선진 정치외교학과 1)는 ‘좌·우파’라는 개념의 연원을 조사하고, 세계적 좌·우파 이념 지형도에서 대한민국의 위치를 바탕으로 광복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정당사 및 정당의 이념과 인물을 연구했으며 광주시의회를 중심으로 ‘구’단위의 지역을 조사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이슈를 파악한 결과 정치는 관념적인 것이 아닌 참여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교훈을 이끌어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