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교육지원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
| 2016-02-03(수)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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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현)은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2월 3일(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과일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하였다.
김광현 교육장은 서구 관내 중증지체장애인들이 생활하는 희망의 집 단기보호시설과 광주지적장애인 복지협회 광산구지부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격려 말을 전했다.
시설 관계자는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몸소 찾아오셔서 우리시설 가족들에게 위문품과 좋은 말씀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광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힘써주시고 우리 교육지원청도 더불어 행복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현 교육장은 서구 관내 중증지체장애인들이 생활하는 희망의 집 단기보호시설과 광주지적장애인 복지협회 광산구지부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격려 말을 전했다.
시설 관계자는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몸소 찾아오셔서 우리시설 가족들에게 위문품과 좋은 말씀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광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힘써주시고 우리 교육지원청도 더불어 행복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