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행복한 다문화사회 구현’ 『설맞이 다문화가정 위문』 |
| 2016-02-04(목)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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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16. 2. 4. 11:00경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약자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6세대’를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120만원 상당의 쌀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최관호 광주경찰청 제1부장, 정환채 외사협력자문위원장 등 10명은 캄보디아 근로자 10여명이 임시 쉼터로 활용하는 광산구 우산동 ‘캄보디아 공동체 쉼터’ 근로자 대표 나이○○(28세) 등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편, 위문금품을 전달 받은 ‘캄보디아 공동체’ 는 이주성(광주 외국인 인력센터장)이 사비를 들려 마련한 공간으로 주거 없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장을 구하는 동안 머무는 곳으로 위문품을 받은 근로자 대표는 ‘많은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쌀 등 생필품이 부족한데 도와 줘서 감사하다’ 며 서툰 한국어를 구사하여 흐뭇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주경찰은 앞으로도 힘겹게 살아가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우리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함께 참석한 정환채 외사협력자문위원장도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보다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최관호 광주경찰청 제1부장, 정환채 외사협력자문위원장 등 10명은 캄보디아 근로자 10여명이 임시 쉼터로 활용하는 광산구 우산동 ‘캄보디아 공동체 쉼터’ 근로자 대표 나이○○(28세) 등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편, 위문금품을 전달 받은 ‘캄보디아 공동체’ 는 이주성(광주 외국인 인력센터장)이 사비를 들려 마련한 공간으로 주거 없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장을 구하는 동안 머무는 곳으로 위문품을 받은 근로자 대표는 ‘많은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쌀 등 생필품이 부족한데 도와 줘서 감사하다’ 며 서툰 한국어를 구사하여 흐뭇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주경찰은 앞으로도 힘겹게 살아가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우리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함께 참석한 정환채 외사협력자문위원장도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보다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