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올림픽 페스티벌" 개막

첫번째 행사로 강릉 단오문화회관 일대에서 개막식과 더불어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시작

2016-02-05(금) 19:25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올림픽 페스티벌"이 강릉 단오문화회관 일대에서 펼쳐 졌다

이번 행사는 동계올림픽이 체육 행사 뿐만아니라 문화올림픽이 되기위한 시범 행사로 시민과 외국인들이 서로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자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강릉단오제를 모티브로 한 전통공연과 현대적 감각으로 창작된 여러가지 공연을 볼 수 있으며, 단오 및 설 전통 민속 체험장과 동계올림픽 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홍보 체험장도 설치되어 있어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또, 한편에서는 지역의 맛을 살려 외국인들에게 선 보일 강릉의 대표 향토음식도 다양하게 맛 볼수 있는 기회가 있어 미식가및 먹빵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축제장이 되고 있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강릉시에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강릉망월제를 모티브한 「올림픽성공개최 소원달집 태우기」와 강릉단오등으로 조성된「소원성취」터널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그리고 6일에는 스타요리 강사 최현석 셰프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요리 노하우를 선보인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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