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특수구조단, 화학물질 누출사고 합동구조훈련 |
| 2016-02-26(금) 11:03 |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은 25일 광산구 평동공단 위치한 ㈜대성포장산업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광산소방서, 호남119특수구조대, 31사단 화생방지원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훈련은 화학물질 누출 등 유사 화학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과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사고발생 상황을 가정한 인체제독소 설치와 제독작업, 오염지역 안전라인 설치 등 실제 사고와 같은 상황에서 화학물질 유형별 대응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천택 119특수구조단장은 “화학물질 사고는 신속한 대응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라며 “구조훈련을 통해 화학물질 분석능력에 대한 신속성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소방서, 호남119특수구조대, 31사단 화생방지원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훈련은 화학물질 누출 등 유사 화학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과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사고발생 상황을 가정한 인체제독소 설치와 제독작업, 오염지역 안전라인 설치 등 실제 사고와 같은 상황에서 화학물질 유형별 대응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천택 119특수구조단장은 “화학물질 사고는 신속한 대응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라며 “구조훈련을 통해 화학물질 분석능력에 대한 신속성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