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 전남 관내 치안현장방문 실시

- 목포․영암을 첫 방문지로 지역주민과 현장간담회 형식의 수평적 소통 실시-

2016-03-02(수) 12:31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경민)은 치안현장방문을 추진하여 전남 21개 경찰서를 순차적으로 방문, 주민과 지역치안에 대해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경찰청에따르면 오는 02일(수). 목포경찰서와 영암경찰서를 치안현장방문의 첫 일정으로 하여 협력단체장 및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의 치안여건과 개선방안에 대해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찰의 발전에 헌신한 협력단체장 및 주민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유공직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여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누고 경찰의 발전과 지역치안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니 감회가 남다르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 지역치안의 안정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이 만족하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예전의 수직적인 대화가 아닌 현장간담회 형식의 수평적인 대화로 주민과 함께 지역치안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며, 순차적으로 전남 21개 경찰서 치안현장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