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 본격 운영! -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해 18개 동 주민센터 순회 방문 |
| 2016-03-07(월) 11:48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일부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총 82회 운영 3,410대의 자전거를 수리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호평과 함께 이용주민이 날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동 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주요 아파트와 복지시설 등에도 직접 순회 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정에 따라 자전거 수리 전문가 4명이 18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자전거 안전점검과 브레이크, 기름칠, 공기주입, 기어세팅, 펑크 등 간단한 경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튜브교체, 브레이크 수리 및 교체, 기어줄 교체 등은 부품 값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3월8일 양동 주민센터 ▲3월 9일 양3동 주민센터 ▲3월 10일 농성1동 삼익아파트 등 매주 3회, 화 ,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녹색환경과(062-360-7894)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수리센터 뿐만 아니라 자전거 교실 등 다양한 자전거 생활화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총 82회 운영 3,410대의 자전거를 수리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호평과 함께 이용주민이 날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동 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주요 아파트와 복지시설 등에도 직접 순회 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정에 따라 자전거 수리 전문가 4명이 18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자전거 안전점검과 브레이크, 기름칠, 공기주입, 기어세팅, 펑크 등 간단한 경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튜브교체, 브레이크 수리 및 교체, 기어줄 교체 등은 부품 값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3월8일 양동 주민센터 ▲3월 9일 양3동 주민센터 ▲3월 10일 농성1동 삼익아파트 등 매주 3회, 화 ,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녹색환경과(062-360-7894)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수리센터 뿐만 아니라 자전거 교실 등 다양한 자전거 생활화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이하정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이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