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벼 친환경 농업단지에 곡물건조기 10대 투입 - 친환경쌀과 일반쌀 혼입 방지로 함평쌀 이미지 제고 기대 - |
| 2016-03-09(수) 13:42 |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벼 친환경 농업단지에 곡물건조기 10대를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친환경쌀과 일반쌀 혼입을 방지해 함평산 친환경쌀의 이미지를 제고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농기계 공동이용률을 높여 농가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지원대상은 벼 재배면적 10ha 이상인 친환경농업단지로 개인은 제외다.
단지당 1대를 지원하며, 금액은 단가 1200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50%(600만원)까지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은 무엇보다 소비자 신뢰확보가 우선”이라며 “함평산 친환경 쌀 브랜드 관리와 농가부담 해소를 위해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1977ha(유기농 800ha, 무농약 1177ha)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친환경쌀과 일반쌀 혼입을 방지해 함평산 친환경쌀의 이미지를 제고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농기계 공동이용률을 높여 농가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지원대상은 벼 재배면적 10ha 이상인 친환경농업단지로 개인은 제외다.
단지당 1대를 지원하며, 금액은 단가 1200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50%(600만원)까지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은 무엇보다 소비자 신뢰확보가 우선”이라며 “함평산 친환경 쌀 브랜드 관리와 농가부담 해소를 위해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1977ha(유기농 800ha, 무농약 1177ha)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