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지역노사민정 협력 으뜸도시 발돋움 - 고용노동부 주관 2016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
| 2016-03-16(수) 13:53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6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는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난해 출범한 광주 서구 노사민정 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용안정 사업 및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우선, 노사민정 협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협의회와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협의회 운영을 활성화, 노사민정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 워크숍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의료기관이 밀집해 있는 서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관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과 노동법 가이드 발간, 3대 고용질서 확립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여 의료종사자의 고용환경 개선 등 노동시장 구조개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 등 현안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지역의 상생협력과 사회통합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함으로써 상생하는 경제도시 주민이 행복한 명품서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구는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난해 출범한 광주 서구 노사민정 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용안정 사업 및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우선, 노사민정 협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협의회와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협의회 운영을 활성화, 노사민정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 워크숍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의료기관이 밀집해 있는 서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관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과 노동법 가이드 발간, 3대 고용질서 확립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여 의료종사자의 고용환경 개선 등 노동시장 구조개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 등 현안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지역의 상생협력과 사회통합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함으로써 상생하는 경제도시 주민이 행복한 명품서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