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 진도주민 초청 현장간담회 개최 -직무만족도 향상을 통한 고품격 치안서비스 당부 - |
| 2016-03-16(수)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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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경민)은 3. 16(수) 진도경찰서를 방문하여 경찰관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경찰청장과 나누는 안전한 전남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현장간담회는, 경찰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정보통신 발달, 경제 계층간 양극화 등으로 인한 변화된 치안여건을 진단하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경찰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문제해결사”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농복합지역인 전남의 경우 경찰서별 맞춤형 치안을 전개하고, 112신고 시스템 체계화 등 과학적 치안활동을 펼치는 한편, 주민이 경찰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적극 참여하도록 참여치안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아동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주민등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찰관 동호인대회 및 부서간 점심식사 등 조직 상하간 소통에 중심을 둔 복지향상 대책, 현장순회교육 등 교육만족도 향상대책, 인사·성과만족도 향상 대책 등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만족도 향상을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에게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이후 진행된 현장간담회에서는 섬이 많은 진도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노인 교통사고 예방대책, 자율방범대 등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누고 경찰의 발전과 지역치안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니 감회가 남다르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 지역치안의 안정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이 만족하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도농복합 치안지역을 감안한 맞춤형 치안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전남경찰청장 치안현장간담회와 함께 경찰서·파출소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치안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전남경찰청장과 나누는 안전한 전남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현장간담회는, 경찰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정보통신 발달, 경제 계층간 양극화 등으로 인한 변화된 치안여건을 진단하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경찰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문제해결사”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농복합지역인 전남의 경우 경찰서별 맞춤형 치안을 전개하고, 112신고 시스템 체계화 등 과학적 치안활동을 펼치는 한편, 주민이 경찰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적극 참여하도록 참여치안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아동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주민등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찰관 동호인대회 및 부서간 점심식사 등 조직 상하간 소통에 중심을 둔 복지향상 대책, 현장순회교육 등 교육만족도 향상대책, 인사·성과만족도 향상 대책 등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만족도 향상을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에게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이후 진행된 현장간담회에서는 섬이 많은 진도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노인 교통사고 예방대책, 자율방범대 등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누고 경찰의 발전과 지역치안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니 감회가 남다르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 지역치안의 안정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이 만족하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도농복합 치안지역을 감안한 맞춤형 치안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전남경찰청장 치안현장간담회와 함께 경찰서·파출소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치안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