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귀농 참 쉽게 도와 드려요 - 초보 귀농인 농사기술 습득에 필요한 교육 지원 - |
| 2016-03-23(수)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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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초보 귀농인들이 농사기술 습득에 필요한 교육을 위해 귀농인과 선도농가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일대일 약정’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은 초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귀농인이 지역내 선도농가의 농사현장에서 관심분야 작목의 농사기술을 고추밭, 과수원 등에서 배우고 익히는 현장실습형 교육이다.
귀농인은 3~4개월간 선도농가의 농사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직접 배우고, 마케팅 등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군은 지난 2월 5년 이내 귀농인과 지역 내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아 현지심사를 거쳐 선도농가와 귀농연수생을 선정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연수생(멘티)에게 월 80만원의 실습 교육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멘토)에게는 월 40만원의 강사수당이 지급된다.
서민호 귀농귀촌팀장은 “생생한 영농현장에서 관심작물의 영농기술을 배우면서 농촌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교육기회다”면서 “새내기 귀농인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해 ‘소(通)동(行)락(樂) 곡성 귀농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집수리 지원 21세대, 귀농인 미니채소 시설하우스 설치 16동, 신규 예비 창농인 10세대, 주택신축비 융자지원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해오고 있다.
한편 곡성군에는 지난 한 해 동안 395세대, 681명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정착한 것으로 나타나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은 초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귀농인이 지역내 선도농가의 농사현장에서 관심분야 작목의 농사기술을 고추밭, 과수원 등에서 배우고 익히는 현장실습형 교육이다.
귀농인은 3~4개월간 선도농가의 농사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직접 배우고, 마케팅 등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군은 지난 2월 5년 이내 귀농인과 지역 내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아 현지심사를 거쳐 선도농가와 귀농연수생을 선정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연수생(멘티)에게 월 80만원의 실습 교육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멘토)에게는 월 40만원의 강사수당이 지급된다.
서민호 귀농귀촌팀장은 “생생한 영농현장에서 관심작물의 영농기술을 배우면서 농촌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교육기회다”면서 “새내기 귀농인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해 ‘소(通)동(行)락(樂) 곡성 귀농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집수리 지원 21세대, 귀농인 미니채소 시설하우스 설치 16동, 신규 예비 창농인 10세대, 주택신축비 융자지원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해오고 있다.
한편 곡성군에는 지난 한 해 동안 395세대, 681명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정착한 것으로 나타나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