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된 노르웨이 사업가 이진태씨 ’친부모 찾기 위해 강릉시 방문 |
| 2016-03-28(월)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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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삼척에서 태어나 1976년 2세 때 강릉보육원으로 옮겨진 뒤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노르웨이로 입양되었던 이진태(남, 44세) 씨는 친부모를 찾기 위해 3월 25일(금) 오후 2시 최명희 강릉시장을 찾아왔다.
강릉시장은 이진태 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강릉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부모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진태 씨와 함께 온 전남 나주 동신대 남기봉 교수는 "1974년 독일 유학시절 노르웨이로 여행갔다가 그 당시 4~5세 였던 이진태 씨와 인연이 되었고, 친부모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함께 강릉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사연을 전했다
【 이진태 씨 인적사항 】
·거주지 : 노르웨이 오슬로
·현재 이름(노르웨이) : Ketil Skarshaug
·직업 : 오슬로에서 클럽 운영(유럽순위 25위 이내)
·경력 : 3회 노르웨이 킥복싱 챔피언 수상
강릉시장은 이진태 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강릉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부모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진태 씨와 함께 온 전남 나주 동신대 남기봉 교수는 "1974년 독일 유학시절 노르웨이로 여행갔다가 그 당시 4~5세 였던 이진태 씨와 인연이 되었고, 친부모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함께 강릉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사연을 전했다
【 이진태 씨 인적사항 】
·거주지 : 노르웨이 오슬로
·현재 이름(노르웨이) : Ketil Skarshaug
·직업 : 오슬로에서 클럽 운영(유럽순위 25위 이내)
·경력 : 3회 노르웨이 킥복싱 챔피언 수상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