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암 검진사업 광주 지역1위 -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써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 |
| 2016-03-31(목) 13:11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합동평가 결과 암 검진사업에서 광주 지역 1위를 차지하였다.
암 검진 수검률 전국 평균 43.06%보다 높은 50.30%를 차지하며, 광주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암 검진사업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써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그동안 대상자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안내 및 홍보 등 암 검진사업 활성화에 주력해왔다.
특히,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과 연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암 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2016년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 하위50%인 주민등록상 짝수년도 출생자다.
암 검진 수검률 전국 평균 43.06%보다 높은 50.30%를 차지하며, 광주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암 검진사업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써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그동안 대상자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안내 및 홍보 등 암 검진사업 활성화에 주력해왔다.
특히,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과 연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암 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2016년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 하위50%인 주민등록상 짝수년도 출생자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