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계림8구역 재개발사업추진에 더욱 속도 가시와 -수영대회 선수촌 무산으로 분양 시기 앞당겨- |
| 2016-04-04(월)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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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영대회 선수촌으로 지정되어온 광주 동구 계림8구역조합 (반재민조합장)은 지난 3월24일 조합원들의 성원과 격려로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반재민 조합장(계림8구역)은 인사말을 통하여 정비사업에 꽃이라 불리는 관리처분총회를 "조합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로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조합원님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고 밝히고
이번 총회에서 수영대회 선수촌이 무산되자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리지 않느냐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으나 계림8구역 총회부결 결과에 대한 조합원님의 뜻을 받들어 조합원의 손실을 막고 분양시점과 입주시점을 앞당기므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냄으로 재개발사업에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라는 예상을 했다.고, 강조했다
광주 동구 계림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광주광역시 동구 경양로 236번길 16일원 으로 사업규모는 지하2층 지상22층~34층 아파트19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세대수2,336세대의 대단위 세대로 단일단지규모가 광주에서 최고로 알려 지고 있다.
한편 조합은 4월중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득하고 5월 조합원 이주를 시작할 예정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로 부터 승인절차를 받아 은행선정을 선정하고 사업비와 이주비대출 차입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반재민조합장(계림8구역)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광주 최고의 프리미엄으로 명품아파트를 건설하여 광주시민이 행복한 삶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다짐 했다
반재민 조합장(계림8구역)은 인사말을 통하여 정비사업에 꽃이라 불리는 관리처분총회를 "조합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로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조합원님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고 밝히고
이번 총회에서 수영대회 선수촌이 무산되자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리지 않느냐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으나 계림8구역 총회부결 결과에 대한 조합원님의 뜻을 받들어 조합원의 손실을 막고 분양시점과 입주시점을 앞당기므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냄으로 재개발사업에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라는 예상을 했다.고, 강조했다
광주 동구 계림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광주광역시 동구 경양로 236번길 16일원 으로 사업규모는 지하2층 지상22층~34층 아파트19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세대수2,336세대의 대단위 세대로 단일단지규모가 광주에서 최고로 알려 지고 있다.
한편 조합은 4월중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득하고 5월 조합원 이주를 시작할 예정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로 부터 승인절차를 받아 은행선정을 선정하고 사업비와 이주비대출 차입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반재민조합장(계림8구역)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광주 최고의 프리미엄으로 명품아파트를 건설하여 광주시민이 행복한 삶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다짐 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