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싸! 군서면에 우리가 있다 . - 면민사랑, 일등봉사자 군서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 - |
| 2016-04-05(화)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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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이영임)가 면민들에게 미담의 주인공들이 되고 있다.
군서면새마을부녀회(회원 21명)에서는 지난 2월 1일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이 되어 덕산마을 소매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경로당 안팎을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지난 3월 31일에는 기관사회단체식목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간식을 제공하였으며, 4월 4일에는 관내 독거 어르신 80여명과 함께 충남 보령군 및 서해안 효도관광을 실시하여 경로효친사항을 고취하였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각종활동 및 재활용품 판매사업 수익금으로 오는 5월 3일 청년회와 협찬하여 관내 65세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사랑 어르신 큰잔치 경로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영임 부녀회장은 “여름철 가로화단 꽃가꾸기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찾아오는 관광객과 향우들에게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는 행복의 전도사로서, 지역사회 일등 봉사자로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군서면새마을부녀회(회원 21명)에서는 지난 2월 1일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이 되어 덕산마을 소매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경로당 안팎을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지난 3월 31일에는 기관사회단체식목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간식을 제공하였으며, 4월 4일에는 관내 독거 어르신 80여명과 함께 충남 보령군 및 서해안 효도관광을 실시하여 경로효친사항을 고취하였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각종활동 및 재활용품 판매사업 수익금으로 오는 5월 3일 청년회와 협찬하여 관내 65세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사랑 어르신 큰잔치 경로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영임 부녀회장은 “여름철 가로화단 꽃가꾸기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찾아오는 관광객과 향우들에게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는 행복의 전도사로서, 지역사회 일등 봉사자로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