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광주교육은 연구학교 계획역량 강화로부터 - 4월 1일(금)부터 4월 29일(금)까지 85개교 연구학교 대상 계획단계 협의회 개최 |
| 2016-04-12(화)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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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용배)은 4월 1일(금)부터 4월 29일(금)까지 85개 연구학교를 대상으로 연구학교 업무담당자와 교육전문직 지원단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6학년도 연구학교 계획단계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단계 협의회는 85개 연구학교별로 교육 현장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 방안을 연구하고 일반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이를 위해 학교현장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의견 수렴과 교육전문직 지원단의 연구 방향 컨설팅으로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연구학교 교직원의 업무정상화와 주제별 연구학교간의 정보 교환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방문컨설팅을 최소화하고 연구원에서 학교의 특성에 맞는 소그룹별 협의가 이루어진다.
시교육청에서는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고 교원의 업무경감과 연구학교 성과 및 효율성을 높이고자 연구학교 운영에 ‘학교문화혁신을 통한 학교교육력 제고’ 관련 내용을 반영해 오고 있다. 이에 교육전문직 지원단을 구성하여 계획단계 컨설팅과 아울러 두 번의 현장방문으로 연구학교 운영과정 전체에서 학교와 교육청간의 참여와 협력, 교육문화혁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김용배 원장은 “연구학교 운영 지원을 담당하는 교육전문직 지원단들이 학교의 실태와 요구를 바탕으로 계획단계에서부터 실행과 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컨설팅하여 연구학교 운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질 높은 조언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단계 협의회는 85개 연구학교별로 교육 현장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 방안을 연구하고 일반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이를 위해 학교현장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의견 수렴과 교육전문직 지원단의 연구 방향 컨설팅으로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연구학교 교직원의 업무정상화와 주제별 연구학교간의 정보 교환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방문컨설팅을 최소화하고 연구원에서 학교의 특성에 맞는 소그룹별 협의가 이루어진다.
시교육청에서는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고 교원의 업무경감과 연구학교 성과 및 효율성을 높이고자 연구학교 운영에 ‘학교문화혁신을 통한 학교교육력 제고’ 관련 내용을 반영해 오고 있다. 이에 교육전문직 지원단을 구성하여 계획단계 컨설팅과 아울러 두 번의 현장방문으로 연구학교 운영과정 전체에서 학교와 교육청간의 참여와 협력, 교육문화혁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김용배 원장은 “연구학교 운영 지원을 담당하는 교육전문직 지원단들이 학교의 실태와 요구를 바탕으로 계획단계에서부터 실행과 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컨설팅하여 연구학교 운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질 높은 조언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