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행자부 전국 지자체 1분기 평가…4,000만원 확보 |
| 2016-04-14(목) 12:50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남구는 14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6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1분기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까지의 조기집행 결과를 평가했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정책에 발맞춰 상반기 균형 집행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서민과 저소득층 등 취약부분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파급효과가 큰 SOC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경기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와 함께 매주 재정집행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게시하는 등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구 관계자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모두 하나가 돼 열심히 노력한 결과다”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과 효율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14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6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1분기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까지의 조기집행 결과를 평가했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정책에 발맞춰 상반기 균형 집행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서민과 저소득층 등 취약부분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파급효과가 큰 SOC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경기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와 함께 매주 재정집행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게시하는 등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구 관계자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모두 하나가 돼 열심히 노력한 결과다”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과 효율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