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여성재단, ‘양성평등 아카데미’ 운영 - - 내달 16일부터 서구민 대상 무료 교육 수시 접수 - |
| 2016-04-18(월)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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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광역시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 장혜숙)은 오는 5월16일부터 5일간 광주 서구청사에서 ‘2016년 양성평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구청이 주최하고 광주여성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양성평등 아카데미’는 서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형 안전도시 정책 발굴 및 젠더관점의 안전한 도시 구축을 촉진할 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여성친화 아카데미」로 진행되어 총31명의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관심있는 서구주민이 함께 한 바 있다.
교육프로그램은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방향'(16일 오전 10시 고보혜 광주여성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성인지 관점의 도시공간 구성’(17일 오전 10시 박영미 풀뿌리여성센터‘바람’대표) ▲‘젠더관점의 안전도시 사례’(18일 오전 10시 임현정 부산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 등의 강의로 채워질 예정이다.
강의에 이어 19일 오전 10시부터는 서구 공공기관들을 중심으로 한 현장탐방을 벌여 도시공간 모니터링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종화 소셜에듀터인먼트 ‘홍쑈’ 대표는 20일 오전 10시 수강생들과 함께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제안 워크숍’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2016년 양성평등 아카데미’ 접수는 교육기간까지 수시 진행되며, 광주여성재단 홈페이지(www.gjwf.or.kr)를 통해 가능하다.
서구청이 주최하고 광주여성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양성평등 아카데미’는 서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형 안전도시 정책 발굴 및 젠더관점의 안전한 도시 구축을 촉진할 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여성친화 아카데미」로 진행되어 총31명의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관심있는 서구주민이 함께 한 바 있다.
교육프로그램은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방향'(16일 오전 10시 고보혜 광주여성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성인지 관점의 도시공간 구성’(17일 오전 10시 박영미 풀뿌리여성센터‘바람’대표) ▲‘젠더관점의 안전도시 사례’(18일 오전 10시 임현정 부산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 등의 강의로 채워질 예정이다.
강의에 이어 19일 오전 10시부터는 서구 공공기관들을 중심으로 한 현장탐방을 벌여 도시공간 모니터링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종화 소셜에듀터인먼트 ‘홍쑈’ 대표는 20일 오전 10시 수강생들과 함께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제안 워크숍’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2016년 양성평등 아카데미’ 접수는 교육기간까지 수시 진행되며, 광주여성재단 홈페이지(www.gjwf.or.kr)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