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공중화장실은 안심 화장실! - 49개 공중화장실에 비콘을 설치 |
| 2016-04-18(월)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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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오는 5월부터 비콘을 활용하여 안심 화장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서구 내 49개 공중화장실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관이 긴급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인 비콘은 블루투스를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기술로 반경 50~70m 범위 안에 있는 사용자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자가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앱을 설치하여 공중화장실과 그 주변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의 전원 버튼을 4번 누르거나 흔들면 광주지방경찰청 종합상황실과 서부경찰서 상황실, 관할지구대로 전파되어 출동하게 된다.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 앱은 광주광역시와 비콘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대로변 가로등에 비콘을 설치하여 위급 상황을 알리는 목적이었지만 서구에서는 공중화장실로 확대 적용하였다.
서구청 관계자는 “청결한 화장실에서 안전까지 겸비한 공간으로써 공중화장실의 이미지가 개선되길 바란다.”며,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 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많은 활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내 49개 공중화장실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관이 긴급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인 비콘은 블루투스를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기술로 반경 50~70m 범위 안에 있는 사용자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자가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앱을 설치하여 공중화장실과 그 주변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의 전원 버튼을 4번 누르거나 흔들면 광주지방경찰청 종합상황실과 서부경찰서 상황실, 관할지구대로 전파되어 출동하게 된다.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 앱은 광주광역시와 비콘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대로변 가로등에 비콘을 설치하여 위급 상황을 알리는 목적이었지만 서구에서는 공중화장실로 확대 적용하였다.
서구청 관계자는 “청결한 화장실에서 안전까지 겸비한 공간으로써 공중화장실의 이미지가 개선되길 바란다.”며,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 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많은 활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