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인명구조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안전센터 구조능력 강화 및 구조중심 안전센터 구축 ’ |
| 2016-04-19(화)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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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2주씩 3회에 걸쳐 해양경비안전센터 근무 경찰관 40명을 선발해 인명구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명구조 역량강화는 현장 최 일선 부서인 해양경비안전센터가 구조․안전 중심의 운영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현재 안전센터 인명구조 자격증 미보유 경찰관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율을 68%로 향상시키는 것이다.
교육내용은 익수자 구조 시 생명보호에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 맨몸 또는 장비 이용구조법, 수상오토바이 탑승 및 운용기법, 사고사례별 구조요령 등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센터 요원의 기초체력 단련, 수영 영법과 가상 상황설정 등 상황별 구조능력 배양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 훈련으로 실시된다.
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현장 최일선에 있는 해양경비안전센터에서의 3대 연안사고(익수․고립․추락)에 대비한 초등 대응 및 구조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감을 주는 해경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명구조 역량강화는 현장 최 일선 부서인 해양경비안전센터가 구조․안전 중심의 운영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현재 안전센터 인명구조 자격증 미보유 경찰관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율을 68%로 향상시키는 것이다.
교육내용은 익수자 구조 시 생명보호에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 맨몸 또는 장비 이용구조법, 수상오토바이 탑승 및 운용기법, 사고사례별 구조요령 등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센터 요원의 기초체력 단련, 수영 영법과 가상 상황설정 등 상황별 구조능력 배양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 훈련으로 실시된다.
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현장 최일선에 있는 해양경비안전센터에서의 3대 연안사고(익수․고립․추락)에 대비한 초등 대응 및 구조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감을 주는 해경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