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일 영동고속도로 진부 IC ~ 대관령IC 양방향 교통 전면 통제 5월3일 오전 11:00 ~ 11:10, 오후 2:00 ~ 2:10 각 10분간 2차례에 걸쳐 통제 |
| 2016-04-21(목)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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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영동고속도로 진부IC에서 대관령 IC 구간 양방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진입도로(군도13호선) 확․포장공사 교량 설치로 인해 오전, 오후 각 10분간 2회에 걸쳐 전면 통제된다.
22일 강원도개발공사(사장 이청룡)는 군도 13호선 차항에서 용산 구간 영동고속도로를 횡단하는 교량 설치를 위해 5월 3일 영동고속도로 209.5km 지점, 진부IC에서 대관령 IC 구간 양방향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전 11:00 ~ 11:10, 오후 2:00 ~ 2:10 각 10분간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사업시행자인 도개발공사와 시공사 (주)규림건설,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해 차량 안전을 위한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도개발공사는 안전을 위해 이 시간에는 진부에서 횡계를 잇는 경강로(지방도 456번)를 이용하고 교통 통제 시 감속 운전과 함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2일 강원도개발공사(사장 이청룡)는 군도 13호선 차항에서 용산 구간 영동고속도로를 횡단하는 교량 설치를 위해 5월 3일 영동고속도로 209.5km 지점, 진부IC에서 대관령 IC 구간 양방향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전 11:00 ~ 11:10, 오후 2:00 ~ 2:10 각 10분간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사업시행자인 도개발공사와 시공사 (주)규림건설,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해 차량 안전을 위한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도개발공사는 안전을 위해 이 시간에는 진부에서 횡계를 잇는 경강로(지방도 456번)를 이용하고 교통 통제 시 감속 운전과 함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