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민 ․ 관 ․ 군 합동 유해화학물질 방제태세 훈련 실시 - 관내 해상운송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한 방제대응태세 확립 - |
| 2016-04-26(화)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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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의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방제훈련이 오늘 26일 오후 2시경 영암군 대불부두에서 실시된다.
영암소방서, 해군3함대,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총 10개 유관기관 및 3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2016년 화학물질(HNS)사고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으로서, 영암군 대불부두에서 선적하던 화학물질(디옥틸프탈레이트) 유출사고 시 다양한 상황을 가상하여 인명구조․화재진압․오염물질탐지․방제 및 현장 제독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디옥틸프탈레이트(DOP)는 플라스틱 제조 원료로 사용하는 무색의 인화성 화학물질로서 가열 시 폭발 위험성과 호흡 및 피부 과민성이 있어 유출 시 50m이상 떨어져 대피해야 하며, 전년도 목포 관내 해상 물동량은 약 4,300㎘에 달한다.
이번 훈련에는 선박6척, 오일펜스200m 등 각종 방제장비와 해양경찰 화학보호복, 해군 제3함대 보유 제독차 및 영암소방서 펌프차 등 지역 내 다양한 화학 대응장비가 총 동원된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장은 “금번 훈련을 계기로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한 민․관․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대응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사고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영암소방서, 해군3함대,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총 10개 유관기관 및 3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2016년 화학물질(HNS)사고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으로서, 영암군 대불부두에서 선적하던 화학물질(디옥틸프탈레이트) 유출사고 시 다양한 상황을 가상하여 인명구조․화재진압․오염물질탐지․방제 및 현장 제독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디옥틸프탈레이트(DOP)는 플라스틱 제조 원료로 사용하는 무색의 인화성 화학물질로서 가열 시 폭발 위험성과 호흡 및 피부 과민성이 있어 유출 시 50m이상 떨어져 대피해야 하며, 전년도 목포 관내 해상 물동량은 약 4,300㎘에 달한다.
이번 훈련에는 선박6척, 오일펜스200m 등 각종 방제장비와 해양경찰 화학보호복, 해군 제3함대 보유 제독차 및 영암소방서 펌프차 등 지역 내 다양한 화학 대응장비가 총 동원된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장은 “금번 훈련을 계기로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한 민․관․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대응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사고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