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규시장 “지역 현안사업 해결 국비확보 총력을” 5월 정례조회에서 강조, “농기계 사고 예방 등 영농철 적극 준비를” |
| 2016-05-02(월)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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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은 2일 가진 5월중 정례조회에서 “내년도 국고지원 현안사업의 중앙부처 심사가 이번달 마무리되는데 노령인구 23%로 초고령사회인 우리시로서는 복지예산의 비중(20.4%)이 높아 중요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국고지원 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도 주문했다.
강인규 시장은 이어 “5월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만큼 마을별 공동급식과 농기계 임대사업, 배꽃 수정 이후 병해충 방제 기술지도 등 현장방문 영농지원에 집중해야 하며, 특히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대책도 미리 점검해야한다“고 직원들의 관심을 요청하면서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기계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농기계 후미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도 요망했다.
강인규 시장은 지난달에 ▲인구 10만을 회복해 ‘떠나는 나주’에서 ‘돌아오는 나주’로의 전환점을 마련했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과 ‘글로벌 리더’대상을 한꺼번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에너지 밸리 조성의 토대가 될 기반구축 사업중 3건의 공모사업비 총 612억원이 최종 확정됐고 ▲혁신산단 기업들의 근로자 정주기반 시설 ‘행복주택 250호 건립사업’이 국토부로부터 최종 확정됐으며 ▲에너지밸리 1호기업인 보성파워텍(주) 생산시설 착공식이 열려 지역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함께 배전의 노력을 당부했다.
강인규 시장은 이어 “5월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만큼 마을별 공동급식과 농기계 임대사업, 배꽃 수정 이후 병해충 방제 기술지도 등 현장방문 영농지원에 집중해야 하며, 특히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대책도 미리 점검해야한다“고 직원들의 관심을 요청하면서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기계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농기계 후미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도 요망했다.
강인규 시장은 지난달에 ▲인구 10만을 회복해 ‘떠나는 나주’에서 ‘돌아오는 나주’로의 전환점을 마련했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과 ‘글로벌 리더’대상을 한꺼번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에너지 밸리 조성의 토대가 될 기반구축 사업중 3건의 공모사업비 총 612억원이 최종 확정됐고 ▲혁신산단 기업들의 근로자 정주기반 시설 ‘행복주택 250호 건립사업’이 국토부로부터 최종 확정됐으며 ▲에너지밸리 1호기업인 보성파워텍(주) 생산시설 착공식이 열려 지역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함께 배전의 노력을 당부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