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소방서 고흥119구조대, 승강기에 갇힌 중증 기도폐쇄 환자 안전구조 |
| 2016-05-05(목) 15:50 |
|
보성소방서(서장 김문용) 고흥119구조대는 지난 5일 어린이날 1시 10분경 고흥 윤호21병원 승강기사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승강기를 타고 산책을 하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가던 중에 3층에서 지하1층으로 추락하면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있다. 승강기에 갇혀 있던 이00(여, 63) 할머니는 기도폐쇄로 목에 숨구멍을 뚫어 숨쉬기가 힘든 중증환자로 구조당시 놀란 표정과 떨리는 목소리로 승강기가 타자마자 떨어져서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보성소방서 고흥119구조대 관계자는 “이번 사고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 승강기가 갑자기 정지 하거나 추락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119로 신고하시면 안전구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승강기를 타고 산책을 하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가던 중에 3층에서 지하1층으로 추락하면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있다. 승강기에 갇혀 있던 이00(여, 63) 할머니는 기도폐쇄로 목에 숨구멍을 뚫어 숨쉬기가 힘든 중증환자로 구조당시 놀란 표정과 떨리는 목소리로 승강기가 타자마자 떨어져서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보성소방서 고흥119구조대 관계자는 “이번 사고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 승강기가 갑자기 정지 하거나 추락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119로 신고하시면 안전구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