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감염병 제로‧모기 퇴출…하계방역 본격화” 11일 발대식…오는 16일부터 100일간 유해 해충과 전면전 |
| 2016-05-11(수) 10:42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1일 “감염병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격적인 하계 방역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남구는 이날 푸른길 공원에서 ‘하계방역 발대식’을 갖고 오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0일간 하계방역 활동에 돌입한다.
발대식에는 민간 위탁방역 업체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계방역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장비 점검 및 방역 소독원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 후 광주공원과 사직공원, 광주천변 등에서 시범 방역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남구는 자율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월산동을 제외한 관내 15개동을 4개 권역으로 편성, 보건소 지원방역단 및 민간 위탁방역 업체와 공동으로 주택가 밀집지역과 하수구, 쓰레기 처리장, 물 웅덩이, 민원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모기가 서식하기 쉬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친환경 약품을 사용해 사전 방역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중남미를 중심으로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국내에서도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모기 등 유해 해충에 의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감염병의 주요 매개체인 모기에 대한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제가 필수인 만큼 모기 서식지 및 취약지를 발견한 주민들은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신속한 방역 활동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수시로 점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남구는 이날 푸른길 공원에서 ‘하계방역 발대식’을 갖고 오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0일간 하계방역 활동에 돌입한다.
발대식에는 민간 위탁방역 업체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계방역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장비 점검 및 방역 소독원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 후 광주공원과 사직공원, 광주천변 등에서 시범 방역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남구는 자율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월산동을 제외한 관내 15개동을 4개 권역으로 편성, 보건소 지원방역단 및 민간 위탁방역 업체와 공동으로 주택가 밀집지역과 하수구, 쓰레기 처리장, 물 웅덩이, 민원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모기가 서식하기 쉬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친환경 약품을 사용해 사전 방역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중남미를 중심으로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국내에서도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모기 등 유해 해충에 의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감염병의 주요 매개체인 모기에 대한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제가 필수인 만큼 모기 서식지 및 취약지를 발견한 주민들은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신속한 방역 활동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수시로 점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