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농업기술센터 안좌면지소 준공 - 지역특화작목 발굴의 산실로 거듭나 - |
| 2016-05-11(수)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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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5월 11일 고길호 군수 등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안좌면지소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안좌면지소는 지난해 3월 군비 등 3억여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연면적 145㎥ 규모로 착공하여 오늘 뜻 깊은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특히, 안좌면은 2018년 새천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는 신안군 중부권의 중심 지역으로 관광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또한, 안좌면지소는 면사무소 등 행정복합타운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농업인들이 행정업무와 농업관련 업무 등 민원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동안 안좌면은 마늘, 양파, 고추 등 기간작목 중심의 농업과 콜라비, 방울다다기, 꾸지뽕 등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에 선도적인 지역으로 안좌면지소가 지역특화작목 발굴로 농가소득 증대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안좌면지소는 지난해 3월 군비 등 3억여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연면적 145㎥ 규모로 착공하여 오늘 뜻 깊은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특히, 안좌면은 2018년 새천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는 신안군 중부권의 중심 지역으로 관광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또한, 안좌면지소는 면사무소 등 행정복합타운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농업인들이 행정업무와 농업관련 업무 등 민원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동안 안좌면은 마늘, 양파, 고추 등 기간작목 중심의 농업과 콜라비, 방울다다기, 꾸지뽕 등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에 선도적인 지역으로 안좌면지소가 지역특화작목 발굴로 농가소득 증대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