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화정3동 독거 어르신 사랑의 전복죽 나눔 행사 - 가수 축하공연, 카네이션전달, 사랑의 전복죽 대접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
| 2016-05-14(토)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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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화정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기자)는 지난 13일 관내 독거노인 130여명을 초청해 정성이 담긴 전복죽과 음식 접대 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사랑의 전복죽 나눔 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 문화공연 등을 통해 함께 행복을 나누고자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민요와 가요 등 가수 축하공연과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카네이션 전달, 사랑의 전복죽 식사대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식사에 참여한 최모 어르신(93)은 “매년 주변에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즐거움을 제공해 주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민철 화정3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정3동 새마을부녀회는 전복죽행사외에도 결손가정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 연말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김치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사랑의 전복죽 나눔 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 문화공연 등을 통해 함께 행복을 나누고자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민요와 가요 등 가수 축하공연과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카네이션 전달, 사랑의 전복죽 식사대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식사에 참여한 최모 어르신(93)은 “매년 주변에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즐거움을 제공해 주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민철 화정3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정3동 새마을부녀회는 전복죽행사외에도 결손가정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 연말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김치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