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 예방교육 실시 -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대처 교육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 |
| 2016-05-19(목) 14:12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왜곡된 성 인식을 불식시키고 안전한 직장 내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정남일 여성긴급전화 1366 전문상담원’을 초빙해 2회에 걸쳐 4시간 동안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하여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에 대한 개념 정의, 피해자가 겪는 고통, 대처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동영상을 통해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 예방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단순히 여성이 피해자라는 과거의 인식을 벗어나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으므로 폭력의 피해를 당하였을 때 1366 긴급 상담 전화번호 등을 이용하여 반드시 도움을 요청하라는 강의 내용으로 마무리를 지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서구청 관계자는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및 성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직원들이 상호간에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격적으로 대함으로써 직장 내에서의 성범죄를 미리 방지하고 건전한 문화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왜곡된 성 인식을 불식시키고 안전한 직장 내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정남일 여성긴급전화 1366 전문상담원’을 초빙해 2회에 걸쳐 4시간 동안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하여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에 대한 개념 정의, 피해자가 겪는 고통, 대처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동영상을 통해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 예방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단순히 여성이 피해자라는 과거의 인식을 벗어나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으므로 폭력의 피해를 당하였을 때 1366 긴급 상담 전화번호 등을 이용하여 반드시 도움을 요청하라는 강의 내용으로 마무리를 지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서구청 관계자는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및 성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직원들이 상호간에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격적으로 대함으로써 직장 내에서의 성범죄를 미리 방지하고 건전한 문화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