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여중, 인성교육 생활화에 앞장서다 - 나라사랑 체험, 독도사랑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
| 2016-05-19(목)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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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여자중학교(교장 김원강)는 매년 의례적으로 하는 체육대회와 수학여행을 생생한 나라사랑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인성교육을 4년째 실천하고 있다.
올해에도 보고 즐기는 수학여행의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 2학년 183명 전체 학생들이 1코스로 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였다.
아울러 현충탑 참배 및 천안함 용사와 제2연평해전, 연평도포격 희생 용사들의 묘역을 방문하여 희생 용사를 추모하고 묘비 닦기와 봉사활동을 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였다.
인솔자 정재택 교사(2학년 부장)는 이러한 체험은 요즘세대의 학생들에게 희미해져 가는 안보의식을 키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수많은 호국용사들의 희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세민 학생(학생회 부회장)은 처음에 현충원을 방문한다고 했을 때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직접 와서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묘비 닦기 봉사를 통해 경건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성여중은 매년 독도사랑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각 학급별로 특색에 맞는 다양한 입장식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며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성여중은 나라사랑 체험과 독도사랑 체육대회, 육군 부대와의 장병 편지쓰기 협약 등을 통해 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인성교육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이다.고 말했다.
올해에도 보고 즐기는 수학여행의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 2학년 183명 전체 학생들이 1코스로 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였다.
아울러 현충탑 참배 및 천안함 용사와 제2연평해전, 연평도포격 희생 용사들의 묘역을 방문하여 희생 용사를 추모하고 묘비 닦기와 봉사활동을 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였다.
인솔자 정재택 교사(2학년 부장)는 이러한 체험은 요즘세대의 학생들에게 희미해져 가는 안보의식을 키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수많은 호국용사들의 희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세민 학생(학생회 부회장)은 처음에 현충원을 방문한다고 했을 때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직접 와서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묘비 닦기 봉사를 통해 경건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성여중은 매년 독도사랑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각 학급별로 특색에 맞는 다양한 입장식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며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성여중은 나라사랑 체험과 독도사랑 체육대회, 육군 부대와의 장병 편지쓰기 협약 등을 통해 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인성교육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