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학생관현악단, 청소년을 위한 희망콘서트 개최 - 5월 27일(금) 오후 7시 /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 - |
| 2016-05-24(화) 16:05 |
광주학생관현악단은 청소년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오는 27일(금) 오후 7시에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05년 5월 창단한 광주학생관현악단은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70여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학업 중에도 매주 토요일 틈틈이 기량을 익혀 짧은 시간에 연습한 결과로 콘서트를 갖게 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의 박쥐 서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의 곡을 선사함으로써 무대와 객석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멋진 장이 될 것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광주학생관현악단은 매년 청소년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비롯하여 영호남 청소년 교류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최지상 관장은 “음악 꿈나무들이 학생관현악단 활동 및 연주회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협동정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노력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과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05년 5월 창단한 광주학생관현악단은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70여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학업 중에도 매주 토요일 틈틈이 기량을 익혀 짧은 시간에 연습한 결과로 콘서트를 갖게 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의 박쥐 서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의 곡을 선사함으로써 무대와 객석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멋진 장이 될 것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광주학생관현악단은 매년 청소년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비롯하여 영호남 청소년 교류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최지상 관장은 “음악 꿈나무들이 학생관현악단 활동 및 연주회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협동정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노력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과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