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점농어 9만미 방류...어가 소득 상승 기대 |
| 2016-05-25(수)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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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24일 금산면 명천항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관련 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농어 치어 9만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해양환경 변화 등으로 날로 고갈되어 가고 있는 어족 자원 보존하고 바다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은 지난해에도 수산종묘 매입방류 사업비 약 3억 8천만 원을 들여 대하, 넙치, 감성돔, 능성어 등을 방류한 바 있다.
올해는 이번 방류를 시작으로 대하, 감성돔, 돌돔, 능성어 등 각 해역에 적합한 품종을 엄선해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류된 종묘가 실질적으로 수산자원 조성과 어획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방류한 치어가 성어가 될 때까지 방류지역 인근 어촌계 주민은 민간감시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 및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해양환경 변화 등으로 날로 고갈되어 가고 있는 어족 자원 보존하고 바다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은 지난해에도 수산종묘 매입방류 사업비 약 3억 8천만 원을 들여 대하, 넙치, 감성돔, 능성어 등을 방류한 바 있다.
올해는 이번 방류를 시작으로 대하, 감성돔, 돌돔, 능성어 등 각 해역에 적합한 품종을 엄선해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류된 종묘가 실질적으로 수산자원 조성과 어획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방류한 치어가 성어가 될 때까지 방류지역 인근 어촌계 주민은 민간감시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 및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