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초・중・고 학생들의 인문학 기행지로 각광
2016-05-27(금) 17:41
담양은 가사문학과 소쇄원, 식영정 등 담양 곳곳에 산재된 정자문화 등 인문학적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어 천혜의 인문학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으며, 아울러 지난 3월 18일 전국 최초로 담양군이 ‘인문학 교육특구’로 지정되었다.

최근 인문학 열풍을 타고 담양이 인문학 기행지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닿고 있
다. 지난 26일, 담양을 방문한 대구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이 소쇄원, 한국가사문학관 등을 답사하며 인문학을 현장에서 배우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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