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손씻기만 잘해도 세균‧바이러스 감염병 예방 9일 주월동 푸른길공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
| 2016-06-07(화) 12:45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전개한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월동 남광주농협 맞은편 푸른길공원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이 펼쳐진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등 이른 더위가 이어져 식중독 등 여름에 유행하는 각종 감염병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전염병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캠페인을 통해 개인 위생 철저 및 적절한 식품 보관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알리고, 각종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수족구, 결핵 및 에이즈 등 급‧만성 감염병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채 먹을 경우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될 우려가 높고,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발병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작은소참진드기) 예방수칙 등에 관한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 설사환자 발생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비상 방역근무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식중독 및 최근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수족구병은 세균 및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가 최선의 방법이며, 손씻기를 철저히 하는 것만으로도 감염병의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월동 남광주농협 맞은편 푸른길공원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이 펼쳐진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등 이른 더위가 이어져 식중독 등 여름에 유행하는 각종 감염병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전염병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캠페인을 통해 개인 위생 철저 및 적절한 식품 보관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알리고, 각종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수족구, 결핵 및 에이즈 등 급‧만성 감염병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채 먹을 경우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될 우려가 높고,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발병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작은소참진드기) 예방수칙 등에 관한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 설사환자 발생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비상 방역근무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식중독 및 최근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수족구병은 세균 및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가 최선의 방법이며, 손씻기를 철저히 하는 것만으로도 감염병의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