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장’ 미니 취업박람회 개최

- 9일 도시철도공사 평동역 1층 대합실, 12개 업체 82명 채용 예정

2016-06-07(화) 18:42
광주광역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9일 광주도시철도공사 평동역 1층 대합실에서 ‘미니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주관하고 (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노사발전재단,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구인업체로는 (주)성진글로벌, ㈜호원, ㈜하이코리아 ㈜효광 등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 12개 사가 참여해 청․장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82개 일자리를 놓고 현장면접을 할 예정이다.(총 16개 부스)

이번 행사에서는 취업지원서비스로 직업상담사의 맞춤형 구직상담, 이력서 작성, 취업 컨설팅 등 취업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 참가자를 대상으로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도 제공한다.

한편, 미니취업박람회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광주일자리종합센터)에서 업체를 직접 발굴해 올해 4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올해 들어 두번째로, 지난 3월 첫 번째 행사에는 14개 기업이 참가해 17명이 채용됐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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