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하절기 정보통신장비 일제점검 실시 - 선박의 통신기 ․ 레이더 등 꼼꼼히 확인 - |
| 2016-06-09(목)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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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가 지난 7일부터 24일까지 18일간에 걸쳐 여름철을 대비해 경비함정 및 안전센터 주요 항해․통신장비 및 시설물을 대상으로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긴급조난통신 등 각종상황 발생 시 원활한 소통과 해상치안 임무 수행에 필요한 통신․항해장비 등을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장비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하절기 정보통신장비 점검반을 구성해 상황실, 경비함정 및 안전센터 항해․통신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레이더 및 GPS플로터 정상 작동여부, TRS통신기 송․수신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정보통신장비의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장비 운용을 통해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임무수행이 필요한 곳이면 특히 정보통신장비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항상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장비 점검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긴급조난통신 등 각종상황 발생 시 원활한 소통과 해상치안 임무 수행에 필요한 통신․항해장비 등을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장비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하절기 정보통신장비 점검반을 구성해 상황실, 경비함정 및 안전센터 항해․통신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레이더 및 GPS플로터 정상 작동여부, TRS통신기 송․수신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정보통신장비의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장비 운용을 통해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임무수행이 필요한 곳이면 특히 정보통신장비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항상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장비 점검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