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관내 고등학생들, 고전에서 길을 읽다! - 광주시교육청 고전 읽기 활성화를 위한 고전 독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2016-06-16(목) 10:44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6일(목)에 문정여자고등학교에서 고전 읽기 독서체험프로그램인 “고전에서 길을 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24개 고등학교의 독서토론 동아리 소속 학생 300여명이 신청한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 감상문 발표, 영상 감상, 학생 패널 독서 토론 및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고전 독서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미래 사회와 관련한 대표 고전인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를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관련 영화 감상, 춤과 노래 공연, 독서 토론 활동을 연계하여 북 콘서트(BOOK-CONCERT)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제 고전과 다양한 문화 체험과 독서 토론을 연결시켜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고전의 의미가 학생들의 삶의 길에 연결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행사 기획 과정에 광주독서교육지원단 소속 교사들과 해당 학교의 독서토론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여 동아리 간의 독서 활동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독서체험은 문정여고에서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진행되어 온 “작은 북(BOOK), 큰 북(BOOK)” 행사에서 착안하여 독서문화체험 일반화 모델로 제시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길을 고전에서 읽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각 급별 수준에 맞는 고전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고전에서 길을 읽다”는 초중고 각 학교 급별로 총 6회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6월 28일에는 “오감으로 즐기는 옛 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전 독서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미래 사회와 관련한 대표 고전인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를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관련 영화 감상, 춤과 노래 공연, 독서 토론 활동을 연계하여 북 콘서트(BOOK-CONCERT)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제 고전과 다양한 문화 체험과 독서 토론을 연결시켜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고전의 의미가 학생들의 삶의 길에 연결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행사 기획 과정에 광주독서교육지원단 소속 교사들과 해당 학교의 독서토론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여 동아리 간의 독서 활동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독서체험은 문정여고에서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진행되어 온 “작은 북(BOOK), 큰 북(BOOK)” 행사에서 착안하여 독서문화체험 일반화 모델로 제시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길을 고전에서 읽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각 급별 수준에 맞는 고전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고전에서 길을 읽다”는 초중고 각 학교 급별로 총 6회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6월 28일에는 “오감으로 즐기는 옛 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