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7차 작은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 - 바늘로 꽃을 품다 - |
| 2016-07-07(목)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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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 장혜숙)이 오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재단 내 북카페에서 안정민작가의 ‘바늘로 꽃을 품다’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지역여성 작가의 솜씨를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광주여성재단이 연중상설로 기획한 제7차 작은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안정민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바늘로 꽃을 품다’이라는 주제로 염색원단과 광목에 꽃을 모티브로 프랑스 자수를 놓은 생활소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 작가는 25일 오후 2시 재단 내 북카페에서 시민 대상 무료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프로그램에서는 프랑스 자수의 의미와 장미자수 놓는 법을 배우고 호박브로치에 자신만의 자수를 놓게 된다. 관심 있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참여 가능하고, 참여 희망자는 22일까지 홈페이지(http://www.gjwf.or.kr) 및 팩스(670-0505)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작가는 2012년 꿈꾸는 기린 공작소, 2013년 단체전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2015년 개인전 ‘바늘로 봄을 그리다’, 등에 출품한 바 있다.
안정민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바늘로 꽃을 품다’이라는 주제로 염색원단과 광목에 꽃을 모티브로 프랑스 자수를 놓은 생활소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 작가는 25일 오후 2시 재단 내 북카페에서 시민 대상 무료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프로그램에서는 프랑스 자수의 의미와 장미자수 놓는 법을 배우고 호박브로치에 자신만의 자수를 놓게 된다. 관심 있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참여 가능하고, 참여 희망자는 22일까지 홈페이지(http://www.gjwf.or.kr) 및 팩스(670-0505)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작가는 2012년 꿈꾸는 기린 공작소, 2013년 단체전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2015년 개인전 ‘바늘로 봄을 그리다’, 등에 출품한 바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