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곡중, 전통문화체험 및 문화재 지킴이 봉사 활동 송광사 물소리에 더위를 씻으며… 또래 응집력 강화, 전통문화 이해 폭 넓혀 |
| 2016-07-15(금)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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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중학교(교장 이희경) 학생·교사 40여명이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이틀간 순천 송광사에서 제2회 ‘전통문화체험’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월곡중학교와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월곡나눔반 문화재지킴이 활동의 하나이다. ‘월곡인, 전통문화의 향기를 만나다’는 이름으로 전통문화체험 및 문화재지킴이 활동, 템플스테이 등이 진행됐다.
템플스테이를 통해 아이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교나 집 근교에서 자주 보기 힘든 자연을 접하며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일상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었다.
계곡 물소리와 함께하는 명상의 시간, 사물체험, 생명존중 108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생명존중 108배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제 간의 맞절, 친구 간의 맞절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함께하는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이 목표한 바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월곡중학교 이희경 교장은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힘들었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멋진 장소에서 더불어 풍요롭고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물심양면 지원을 해준 송광복지관 도제스님과 송광사 여러 관계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월곡중학교는 혁신학교이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정학교, 다문화 중점학교로서 다양한 진로활동 및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월곡중학교와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월곡나눔반 문화재지킴이 활동의 하나이다. ‘월곡인, 전통문화의 향기를 만나다’는 이름으로 전통문화체험 및 문화재지킴이 활동, 템플스테이 등이 진행됐다.
템플스테이를 통해 아이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교나 집 근교에서 자주 보기 힘든 자연을 접하며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일상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었다.
계곡 물소리와 함께하는 명상의 시간, 사물체험, 생명존중 108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생명존중 108배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제 간의 맞절, 친구 간의 맞절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함께하는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이 목표한 바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월곡중학교 이희경 교장은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힘들었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멋진 장소에서 더불어 풍요롭고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물심양면 지원을 해준 송광복지관 도제스님과 송광사 여러 관계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월곡중학교는 혁신학교이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정학교, 다문화 중점학교로서 다양한 진로활동 및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