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면, 폭염대비 21개소 마을경로당 순회 방문

“무더위 폭염 마을경로당 찾아 어르신 안부 살펴”

2016-07-15(금) 18:13
대마면(면장 김용태)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됨에 따라 관내에 소재한 21개소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군정 홍보와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냉방기 점검,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 어르신들이 아무런 탈 없는 여름나기를 위함이다.

또한, 관내전입 시 다양하게 지원되는 내용들을 설명하고 면민 모두가 인구늘리기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사항을 청취하기도 하였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깊은 관심을 가져준 면장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김용태 대마면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면정 추진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건강과 웃음이 넘치는 대마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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