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
| 2016-07-20(수)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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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90명을 선발하여 7월 18일부터 지역공동체는 11월 18일까지, 공공근로는 12월 16일까지 일정으로 시작하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강조하기 위하여 7월 20일(수) 일자리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참여자들은 쾌적한 문화시설 공간 조성사업, 여성결혼이민자 인턴운영, 경포호수산책로 및 생태공원 경관조성사업, 폐자원 재활용 선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사업, 도서관 DB 구축 지원사업,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사업 등 43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대책 강화를 위해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자에게는 4대 보험 가입과 함께 65세 이상은 주 2일, 65세 미만은 주 5일 근무로 월43만원 ~ 121만원(청년층) 수준의 임금이 지급된다.
참여자들은 쾌적한 문화시설 공간 조성사업, 여성결혼이민자 인턴운영, 경포호수산책로 및 생태공원 경관조성사업, 폐자원 재활용 선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사업, 도서관 DB 구축 지원사업,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사업 등 43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대책 강화를 위해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자에게는 4대 보험 가입과 함께 65세 이상은 주 2일, 65세 미만은 주 5일 근무로 월43만원 ~ 121만원(청년층) 수준의 임금이 지급된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